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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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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위의 영상이 삭제되서 제대로 재생이 안 된다면 아래의 것으로 보세요.
아래의 영상은 풀버젼(?)으로 보이는군요. 당시에 찍혔던 영상들을 합친 거라고 합니다.
(현재 각종 포탈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해당 영상들을 죄다 지우고 있답니다.)



다음은 디씨에서 알아낸 서울시 가로정비 용역 알바(?)의
모집 채용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1)

가로정비(공무원보조)



담당자 : 이 연락처 : 011-342

 


 
채용분야 서비스/이벤트/기타
근무지역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청계천 부근
마감일 2008.5.16
근무시간 [월~토][협의]오전09~18시 오후1시~10시까지
급여 81만~100만
성별 / 연령 남자 / 20 세 이상 35 세 이하
경력 관계없음
최종학력 관계없음
 


 
[모집인원] : 0명
[접수방법] : 연락후방문

근무지: 청계천 근처

근무시간: 오전근무자 09시~저녁6시까지
              오후근무자 1시~저녁10시까지

휴일: 상담후 결정

보험: 4대보험적용

급여: 월100만원  식대별도 12만원 지급

나이: 20세~35세

연락번호:

업무내용: 가로정비(공무원 보조)

활발하고 성실하신분 많은 지원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지원자 여러분 화이팅!




[담당자 정보]
- 담당자 : 이
- E-mail :
- 연락처 : 011 - 342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청계천 부근에서 많이하는 촛불문화제 현장에서 일어난 사건 같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니 노점상 할머니께서 김밥 좀 팔아 보려고 나오신 것 같은데

마침 가로정비 용역이 그것을 발견하고 제지 하다가 마음대로 안 되는 것 같은지

말 다툼 끝에 (혼자 열 받아서?) 할머니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는군요.

사실 시, 구청에서 저런 용역 알바를 고용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있던 일이었습니다.

일례로 5~6년전 수원시에서 대대적으로 팔달문(흔히 남문이라 부르는) 근방의 노점상을 철거할때도

당시 시, 구에서 고용한 용역직원들이 대거 투입되어 공무원들과 함께 노점상을 쓸어버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덕에 수년이 지난 지금도 전국노점협회에서 주기적으로 나와 수원 시청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지요.

사실 노점 행위는 노점 행위대로 불법인 것이 사실이지만 그와 같은 사실을 배재하더라도

이런 무개념스러운 폭력 사건은 법에 의해 엄격하게 다스려야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대한민국 법의 현실 앞에서 그게 말처럼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법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다 보니 주로 인간 대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게 되지만

사실 그렇다해도 저런 폭력은 절대 있을수도 없고 일어나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할머니께서 거의 손자뻘되는 어린 학생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다니요.

저 용역 알바는 집에 어르신도 안 계신 걸까요?

나라가 미쳐가니 사람들도 하나씩 미쳐가나 봅니다.

아무리 세상이 흉흉하다 할지라도 기본적으로 지녀야할 이성마저 잃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하루종일 비가 와 기분이 가라 앉아 있는 상황에서 저런 영상을 보고 나니 왠지 더 우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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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피 2008/05/18 18:58

    아무리 맡은 업무가 그렇다고 하지만 너무 하는군요.
    그 자신도 부모가 있을텐데...

    나라가 바로서지 못하니 배우지 못한 젊은이들도 기본적인 예절이나 품행마저 좌시하는 것 같습니다.

    옆에 있는 분들도 그렇지...
    그 젊은이 매로 다스려야 할 것 같은데 왜 그대로 두셨는지...

    • BlogIcon Zoony 2008/05/18 19:04

      사실 저런 용역 직원들에게 자비를 바라는 것이 무립니다. 게다가 요즘엔 분위기에 휩쓸려서 같이 주먹질을 하다간 정말 골치 아파지기 때문에 저 정도 선에서 뜯어 말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면 볼수록 울화통이 치미는 것은 부정할 수 없네요.

  2. BlogIcon Laputian 2008/05/18 18:58

    이건 도대체가 --;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 BlogIcon Zoony 2008/05/18 19:02

      저도 지금 담배가 몹시 땡기네요. 게다가 비까지 오니 그야말로 우울해집니다.

  3. 정춘연 2008/05/18 19:06

    ㅉㅉㅉ 미친소고기 벌써 먹었나. 에이 고얀놈 아니 미친놈

    • BlogIcon Zoony 2008/05/18 19:52

      그러게나 말입니다. 미친소랑 같이 미쳐가나보네요. 상태가 심각합니다..

  4. BlogIcon A2 2008/05/18 19:42

    새파랗게 젊은새끼가 제대로 미쳤군요.
    머리와 논리가 안되니 힘으로 누르려는게 나라꼴과 똑같네요.

    • BlogIcon Zoony 2008/05/18 19:54

      A2님 말씀처럼 저기 높으신 양반들이 저러고 자빠져 계시니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뭘 보고 배울게 있어야지 말입니다. 저 용역 알바도 國K-1 실황중계를 좀 봤나봅니다.

  5. 저새끼;; 2008/05/18 20:36

    잡아 죽입시다..ㅡㅡ''

    • BlogIcon Zoony 2008/05/18 20:46

      그랬다간 똑같은 사람 밖에 안 됩니다. 노점 행위는 노점 행위대로 불법인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을 배재하더라도 위와 같은 폭력 행위는 법에 의해 제대로 엄격하게 다스려야될텐데 말입니다. 근데 그게 말처럼 될런지..

  6. ba 2008/05/18 20:50

    쪼꼬만게 한주먹거리도 안되게 생겨서 할머니를...........ㅡㅡ

    그 와중에 눈하나 깜짝 안하시는 할머니..ㅋ 한대 때리시지

    • BlogIcon Zoony 2008/05/18 21:41

      연륜이 있으시니 저만한 일에도 꿈쩍하지 않으셨나 봅니다. 그래도 많이 아프셨을텐데..

  7. 처벌해야 2008/05/18 21:05

    누군가 신고조치는 했나요?
    꼭 응당한 사죄를 받거나 처벌 받도록 합시다.

    • BlogIcon Zoony 2008/05/18 21:42

      워낙 네티즌 수사대의 정보 수집력이 뛰어나다 보니 언젠간 잡히겠지요.. 제가 봤을땐 빌어먹을 특검보다 낫습니다.. -_-

    • crazy 2008/05/19 19:20

      미친소나 먹어라 (역시 미친소는 위대했어)

  8. sdsda 2008/05/18 21:07

    저런 씨발새끼가 저새끼 찾아 죽입시다

  9. 부모부터 처단 2008/05/18 21:15

    저런 갈기갈기 찢어 죽일 인간을 봤나...
    저런 것들도 부모가 있을 터, 그 부모부터 극형에 처해야 마땅하다.

  10. 슬프네요 2008/05/18 21:29

    정말 인정하기 싫은 현실입니다.
    수많은 노점상 단속에서 항상 있던 일이겠지요.
    현 대통령의 역작 청계천도 이런 폭력위에서 이루어낸 업적이겠죠.

    폭력에 폭력으로 대항해선 안되겠지만..

    정말 대갈통을 갈겨 버리고 싶네요.

    • BlogIcon Zoony 2008/05/18 21:49

      실제로 수원시의 노점상 철거 현장을 몇번 목격했었는데 그 자리는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습니다. 다 깨부수고 서로 밀고 당기고.. 그때 당시 철거 당하시는 노점상 분들을 먼 발치에서 바라 보고 있으니 일단 법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제 마음 아파오더군요.

  11. 우빨박멸 2008/05/18 21:54

    안녕하십니까? 저는 디씨 정사갤에서 활동중인 유저입니다

    알려드릴께 있어서요

    세번째 알바세상 스샷 짤방은 제가만든건데

    제가 모르고 스샷을 저장하다 중간에

    회사 담당자의 연락처를 안지웠습니다.

    마음대로 하셔도 되지만 (저는 제가 올린글에는 연락처 다지웠습니다)

    중간에 연락처를 지우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저 업체가 아직 직접적으로 연관된건 없습니다)

    • BlogIcon Zoony 2008/05/18 22:01

      잘 알겠습니다. 직접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_ _)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적당히 크롭만 하면 될 것 같네요.

  12. 모든게 명박이탓 2008/05/18 22:15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저런 개쌔끼만도 못한 말종을 찢어 죽여도 시원챦겠구만, 그냥 보내면 안되죠........이가 다 갈리네... 이런 더러운 꼬루 보는게 모두 이명박 때문에 더 심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역겨운 세상이 되어 가네요.

  13. 지랄같은 대한민국 2008/05/18 22:21

    참 지랄 같은 대한민국이네...

    저런 썩을넘 줘패줘바야 법이 들어와서 피해는 딴사람들이 보고..

    참 지랄 같은 대한민국...............

    저놈 낳고 미역국 드셨을 부모님이 안쓰럽네..

  14. kim 2008/05/18 22:29

    제발 진짜 이런일을 두번 다시 반복 되서는 안된다...

    용역원들을 써도...

    개념은 있나 확인하고 고용하길...

    더 심한말을 하고 싶지만....

    말이 안나옵니다...

  15. BlogIcon 미유탱 2008/05/18 22:32

    황당하기 그지 없네요-_- 딱 봐도 말로 어떻게 하질 못하니까 자기분에 못 이겨 폭력을 행사하는것 같은데.. 세상 말종이네요 ㅡ,.ㅡ
    어의가 없어서.. 저런놈이 버젓이 나다니면서 학교다니고 여자친구 사귀고 친구만날껄 생각하니까 열받네요ㅡㅡ

  16. song 2008/05/18 22:51

    하하.사실 이 영상보고 웃겼습니다
    저기 가로정비 나이 많아봐야 23~4되보이는데
    남자도아닌 여자를상대로 저런 저질싸움을 벌이다니
    그것도..그냥여자도아닌 할머니를..
    보는사람도 많은데 안창피했을까?ㅋㅋ쿸쿸
    삼류건달 동네양아치도 할머니를상대로
    저렇게 눕히진 않을듯함..
    저놈 가만두면 안될것같습니다....

  17. 저역시우울하네요 2008/05/18 22:53

    도대체 저런 개념은 어디서 나오는지ㅡㅡ
    정말 밤중에 저런 영상 보면서 울화통이 나네요.
    요새 나라도 한숨나오고..이제 도덕성도 ..........
    참나 ..이거 좀 더 퍼트려져있길..

  18. 저게 사람?? 2008/05/18 23:42

    용역원이기전에 아무리 근무라지만

    저게 사람으로서 할짓인가??

    지네 엄마, 할머니였어도 저리 개패듯 팰까????

    미친새끼 정말 저거 개새끼다 진짜.

    사람이아니다..

    저거 법으로 처리해야합니다. 정말 ㅡㅡ;

  19.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5/19 00:09

    보수를 보니 전형적인 88만원 세대인걸요...

    겨우 100만원 이하로 받으면서 저런 짓을 해야하는 걸까요? 자기 어머니보다 나이 많으신 분일텐데 말이죠... 게다가 동방조공지국이니 하는 자조섞인 소리가 나오긴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처럼 그런 것에 까다로운 나라도 없을텐데요... 얼굴만 제대로 찍혔다면 그야말로 애비애미도 모르는 놈으로 낙인찍혔을 것 같네요...

    • BlogIcon Zoony 2008/05/19 23:06

      시급 3천9백원에도 종업원과 사장 사이에 주먹질이 오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실제로 목격 -_-) 사실 요즘엔 개념없는 노인분들이나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도 엄청나게 많긴합니다만.. 어째됐던지간에 폭력으로 해결해서는 안 되겠지요..

  20. 찾아낸다 2008/05/19 00:09

    저거 011 342 다음번호나

    저 알보고용사이트

    알고계신분 저에게 댓글좀..

    저 저놈찾아가서 저도뉴스에한번 나와 볼렵니다.

  21. 서울시 가로정비 2008/05/19 00:18

    저늠은 잡아서 쳐 죽입시다...이세상 있어서는 안될것들입니다..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처리하죠....

  22. 나대고있네 2008/05/19 00:20

    ㅆ.ㅂ.ㄹ.ㅁ 새끼가...

    내 눈에 뛰면 개새끼..니는 뒈졋다...

    이글본다면 뒷통수 조심해랴... 니 얼굴 익혔으니까...

    혹시나 길가다가 이유없이 니 면상 까대면 난줄알아랴...

    알았나

  23. 정말슬프네요 2008/05/19 00:52

    저도 할머니 밑에서 자라서
    이 영상보고 정말 화가 나네요
    대한민 국 좆까라 하세요
    이명박이라는 존재를 알게 된
    후로 나라가 망하고 이써요
    지만 먹고 살면단가....
    청계천도 노점상 쓰러버리구
    이번에두 비슷한일이 일어낫네요
    할머니께서 하루 벌어 하루먹기로
    김밥 파시고 계신거 가튼데
    꼭 저러케 까지 하는
    인간 말종 가튼쉑기 찾아가 죽입시다
    1분55초에서58초사이 잘보시면 그놈
    얼굴이 나옵니다
    법적으로 까기 전에 일단 찾아가서 좆칩시다
    정망 압울한사회네요....

  24. 진짜못된색히 2008/05/19 01:47

    아 진짜 욕나오네요,
    아나 저런 머리스타일만 봐도 화가 나네
    너 이색히 뒷통수 조심해라,
    다시는 팔 못휘두르게 만들어줄테다

  25. 나무 2008/05/19 02:38

    정말 아름다운 나라에 살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저런 넘 커서 뭐가 될지 걱정이네요.

  26. BlogIcon 포케 2008/05/19 03:09

    형사처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폭행도 폭행이지만 정도의 수위가 노인의 입장에서는 거의 살인미수 아닌가요?
    동영상과 포스트 링크 좀 가져가겠습니다.

    • BlogIcon Zoony 2008/05/19 23:07

      이미 잡혀갔다고 하던데 결과는 어찌 나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이야 어짜피 저도 가져온 거라서 편하실대로 하셔도 좋습니다 ^^..

  27. 말세다말세야 2008/05/19 06:51

    세상이 갈수록 희한하게 변하는구나

  28. 티시 2008/05/19 09:48

    지구끝이라도 쫓아가서 찾아야 될 놈이네요.....세상말세인것 같습니다.

  29. BlogIcon 가별이 2008/05/19 09:59

    지방에 있으니 저런걸 거의 볼일이 없지만 정말 이해가 안가는 서울시로군요.

    • BlogIcon Zoony 2008/05/19 23:08

      저도 지방 -_-.. 수원에 살지만 이 동네도 가끔 저럽니다.. 아니 이쪽 근방은 은근히 살인 사건이 많이 일어나서 더 무섭다고 해야되나요.. ㄷㄷ

  30. BlogIcon 호빵맨 2008/05/19 10:32

    모집공고에 '휴일상담' 이란, 싸가지없고, 물불안가리고, 위아래 없는 또라이인지 보려는게 목적같군요...

    정말 너무합니다. 국가에서 고용한 아르바이트던 용업업체던 폭력등 위반행위를 할때에는 그 사람, 회사를 고용한 공무원과 그 상급자를 처벌하는 법률이 필요할거 같네요. 물론.. 국개위원 호로들이 그런 좋은걸 만들리 없겠지만요..
    아슬프다 대한민국.. ㅜㅜ.

    • BlogIcon Zoony 2008/05/19 23:11

      걔네들이 하는 짓거리야 동네 반장만도 못하니 기대를 아예 안 하고 사는게 낫겠지요.. 그래도 저걸 보고 많이 우울했었는데 비가 그치니 좀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ㅅ -);;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됐는데 호빵님도 기분이 좋아진 상태로 시작하셨으면 좋겠네요..

  31. .... 2008/05/19 10:35

    회사에와서 지금 잠깐시간나서 봤는데 ..
    아열이받네요 ..
    중요한건 스피커가없어서
    아무상황을 모르는 겁니다 ㅠ
    누가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리플로

  32. 무슨 전두환? 2008/05/19 12:18

    아니..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기본적으로 어린사람은 무조건 웃어른을 공경해야 합니다.
    설령 노인분께서 젊은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였어도 기본 예절은 지켜야지요.
    거기다 김밥을 들고 다니며 파는 할머니의 생활이 어떠한지 지나가는 유치원생들도 압니다. 어쩌다 노인분을 쳤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인권을 존중 받을 권리 조차 없는거로 보입니다. 조심 하세요.
    노인공경을 하지 않는 자는 자기권리를 포기한 독재자에 불과합니다.
    제 생각엔 이명박의 앞으로 행태의 시발점 같네요. 이명박이 백골단 같은걸 되살렸다 하던데 앞으로 나라 꼴이 어떠할지 애초부터 데모나 운동을 확실히 저지하는 미래의 모습을 보는거 같네요. 나라 꼬라지 고칠려고 모인 촛불 시위 안에서도 저런 사람이 있다니 ㅉㅉㅉ 행위는 분명히 부메랑입니다. 님에게 돌아갈것이니 제발 개념 좀 부탁드림.. 어떤 상황에서도 노인 패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물건 파는 할머니가 심한말 했으면 얼마나 했을까 ㅡㅡ

  33. BlogIcon 퍼니 2008/05/19 15:58

    서울시가 더 나뻐요 에효

  34. Ekrwjdqjffp 2008/05/19 20:31

    처음 기사에 따르면 가해자가 촛불문화제행사요원처럼 행세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시청소속이 밝혀졌다는 것인데
    사실이라면 아주 문제가 심각해지는 겁니다.

  35. wdeqwed 2008/05/19 22:25

    ㅅㅂ넘 아니 진짜죽이고싶다

  36. 윗분들 보시요 2008/05/19 23:12

    니네가 노점상에서 장사 해봤냐???
    김밥 몇줄 팔아서 힘들게 사시는분들처럼
    그렇게 먹고 살아 봤냐???
    이런 일을 저지른 저넘도 잘못이지만
    노점상을 무조건 없애겠다고
    지랄하는 윗놈들 니네가 그렇게 살아 봤냐고???
    자꾸 이명박이 재래시장 살린다고 노점상 이나 알뜰시장 없애겠다는데
    그럼 거기서 일해서 벌어 먹고 살던 그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할거냐???
    내가 추정컨데 노점상이나 알뜰시장에서 벌어 먹고 사는사람이 최소만 500만명 이상은 된다
    니네 처럼 돈많은 집에서 쉽게 살아본 너희가 무엇을 아느냐??
    저넘도 윗놈들이 시키고 사람을 구해서 한짓이고 오바는 했지만 윗놈들 너희가 아느냐고??
    나두 20대 후반이지만 정말 힘들게 살았거든???
    ㅅㅂ 너희가 무엇을 알겠느냐?

    • BlogIcon Zoony 2008/05/19 23:16

      진정하세요.. ㅠ_ㅠ 아무리 떠들어 봤자 저 윗분들께선 들은 척도 안 하시더군요.. 그 정점에 서 계신 맹박 각하 부터 저따구로 놀고 계신데 오죽할까요.. 그래도 언젠간 좋아지리라 생각하며 살아 볼랍니다.. 리플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_ _)

  37.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5/19 23:31

    쩝... 뭐 윗분들이야 스테이시스 필드속에 들어가 계시니 밖에서 아무리 떠들어봤자 먹히는 게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완전히 격리된 공간이라 그쪽에서 하는 말도 안 먹히고 있죠...(쇠고기, 대운하 등등...)

    • BlogIcon Laputian 2008/05/20 00:34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도 일반인의 그것과는 별개의 공간에 격리된 듯 하군요.

  38. 카샤자크 2008/05/20 08:46

    나도 막장 인생 뒷바닥에서 굴러본적이 있지만.. 이놈은...
    완전 개막장이네...
    저놈은 복날 개잡듯 패 죽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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